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자란 이름으로 외롭게 날을 보내고 있는 박수규(77세) 할아버지의 지난 삶을 엮어본다. 박수규 할아버지의 고향은 대구의 동촌이며 조부되시는 박선주씨는 한말에 남해의 현감을 지냈다. 아흔아홉칸의 큰집에서 노복을 몇십명씩 거느리고 권세와 영화를 누리며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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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삶을'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란 이름으로 외롭게 날을 보내고 있는 박수규(77세) 할아버지의 지난 삶을 엮어본다. 박수규 할아버지의 고향은 대구의 동촌이며 조부되시는 박선주씨는 한말에 남해의 현감을 지냈다. 아흔아홉칸의 큰집에서 노복을 몇십명씩 거느리고 권세와 영화를 누리며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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