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나 43년을 함께 살았다. 아내는 지난 2년 전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아내와 함께했던 시간이 꿈만 같다. 은퇴하고 아내와 미국 여행을 함께 가고 싶었는데 은퇴하기 8개월 전 아내는 나를 남겨 놓고 먼저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다.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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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행복 세상을'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나 43년을 함께 살았다. 아내는 지난 2년 전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아내와 함께했던 시간이 꿈만 같다. 은퇴하고 아내와 미국 여행을 함께 가고 싶었는데 은퇴하기 8개월 전 아내는 나를 남겨 놓고 먼저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다. 5. …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다. 취임인터뷰 박석규 회장 “그림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표현” “예술 혼을 불사르며 청목회를 지도해 준 최상근 작가께 감사드립니다. 그림을 통해 세상을 표현하고 아름다움을 전하는 회원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담아 이번 전시…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 토박이다. 전 이장은 폐교된 부장국민학교를 다니다 상경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겪으라는 부모님의 뜻이었다. 그러나 서울살이는 설움 그 자체였다. 몸을 의탁한 고모네 식구 9명에 사촌형과 막내고모까지 학생들만 12명이 넘는 대식구들이 한 집에서 생…

2019.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불행한 쪽으로만 바라보는 게 아닌, ‘초개성적’이라고 이야기하며 장애와 행복은 관계가 없다고 강조한다. 이 총무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잊히지 않는 책”이라며 “장애가 있음에도 인내력을 갖고 수영과 구기 종목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본인은 물론 그 …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감은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빼놓을 수 없는 덕목이 담겨 있다”며 “세상을 우러러 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책을 읽다 보면 ‘사람의 존재는 구름의 한 조각’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삶이 깊어진다는 것을 책을 통해 깨닫게 되…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17일에는 물놀이장을 방문했다. 이중행 목사는 "세상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으면 한다"며 "또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하게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느님의 뜻이니 착하게 살라는 말이었어요. 그때부터 최소 하루에 한 명은 행복하게 해줘야 겠다는 게 삶의 목표가 됐어요.” 투병생활을 하면서 그의 삶은 모든 것이 바뀌었다. 권력과 명예 등 외적 성공만 쫓는 삶에서 배려와 행복의 가치를 깨달았다. 이후 …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걱정 없이 남한을 찾았다”면서 “하지만 내가 내려왔을 때 형은 이미 세상을 떠난 후였다”고 전했다. “나보다 두 살 많았던 형이 먼저 월남했어요. 남한에 와서 수소문해 형을 찾았는데, 이미 돌아가셨더라고요. 형이 당시 서북청년회(월남한 청년들이 공…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는 무대만 있다면 언제든 노래하곤 했다. 하지만 13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고, 그때부터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공부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싶었지만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들을 돌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꿈과 목표를 뒤로한 그는 교회학교…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올해 신문의 날을 맞아 필자는 “신문을 읽는 즐거움, 정보를 얻는 행복감”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신문은 미래 산업의 원동력이며 국민과 함께 할 문화 창달의 시금석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신문을 읽는 순간 얻어지는 새로운 정보의 힘은 매우 크다고 …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 독서를 즐기고 있다. 카페 휴에서 일하며 틈틈이 책을 읽는 것이 그의 행복이자 재미라고. 김 씨는 책이 좋은 이유를 ‘배움의 충족’으로 꼽았다.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아쉬움이 평생 마음에 남았던 그는 책을 읽으면 그 아쉬움이 채워지곤 했단다. 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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