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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세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행복 세상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편리해졌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2.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미선 씨의 남편은 군인이었다. 꽤 높은 직급이었지만 심장마비로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다. 이후 생계의 어려움에 직면하며 두 딸을 먼저 한국으로 보냈다. 그리고 종종 불법전화로 안부를 확인했다. 그러다 탈북으로 서로의 생사를 모르던 모자(母子)의 소식을 …

  3.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전우들을 찾습니다”

    … 되면서 현재 장례선양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장례선양단은 국가유공자들이 세상을 떠나면 대통령 근조기를 전하고 태극기 관포와 단체조문을 한다. 일주일에 많으면 5군데의 장례를 가기도 한다. 갈 때마다 항상 ‘그동안 고생 많았으니 편히 가시라’는 말로 묵…

  4.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아름다운 극락

    … 순수하게 굳이 의도하거나 애쓰지 않아도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과 세상을 위해서 존재하듯, 우주에 있는 모든 존재도 다 그러하리라. 우주는 세상은 인드라망(그물망)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 의존되어 있다. 그래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존재한…

    당진시대
  5.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사회단체탐방]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청소년 복지사업에 주력”

    …자이자 외로운 청소년들의 엄마가 되고 싶다”며 “아름다운 세상,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미용, 배식봉사 실시 또한 한국부인회 당진지회는 지역의 떡집인 ‘떡하지’와 빵집 ‘뚜레주르 기지시점’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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