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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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메모하는 버릇이 있는터라 지은이가 적혀 있지 않아 찬찬히 들여다보니 시정(詩情)?에 못이겨 제가 끄적인 것이었습니다. 쑥스러움과 부끄러움에 웃고 말았지만 그 낯설고 반가움이란 무어라 전할 수가 없네요. 9년여의 세월을 거슬러 그때의 심정이 전해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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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시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메모하는 버릇이 있는터라 지은이가 적혀 있지 않아 찬찬히 들여다보니 시정(詩情)?에 못이겨 제가 끄적인 것이었습니다. 쑥스러움과 부끄러움에 웃고 말았지만 그 낯설고 반가움이란 무어라 전할 수가 없네요. 9년여의 세월을 거슬러 그때의 심정이 전해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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