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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행복 아이들'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 일자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의 ‘보육교사 도우미’ 사업친손주처럼 아이 돌보는 ‘하모니 선생님’

    …파견된다. 보육교사 도우미의 다른 이름은 ‘하모니 선생님’이다. 이들은 아이들의 식사를 지도하고 양치를 돕거나 교실 뒷정리를 하기도 한다. 그렇게 하루 3시간, 월 60시간을 근무한다. 급여는 한 달 기준 68만 원으로, 근무한 시간 대비 급여가 적지…

  2.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 우리는 행복한 제빵사가 만드는 빵을 먹고 싶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아침 출근길이나,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면서 제과점에서 나는 고소한 빵 냄새를 맡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갓 구운 빵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며 행복해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이 빵을 만드…

    당진시대
  3.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은 4명의 자녀를 낳아 키웠다. 아이들이 어렸던 젊은 시절엔 적은 공무원 봉급으로 네 명의 자녀를 키우는 게 쉽지 않았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모두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았다. 가족이 많아 힘들었던 것보다 행복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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