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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행복 아이를'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일찍 결혼 한 김정희 씨는 두 아이를 낳고 육아와 가사 활동에만 전념하며 살았다. 직장생활을 하고 싶었던 그는 우연히 TV 프로그램을 통해 산후조리를 돕는 산모의 건강관리사(산후도우미)라는 직업을 접했다. 문득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2.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라서야 했다. 그때가 둘째아이가 첫 돌을 맞이할 무렵이었다. 그는 “두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 것을 알았지만 아이를 전 남편에게 맡길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그는 오로지 아이들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 비정규직의 삶 김 씨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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