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지내는 것이 허다하지만 예전에는 명절이 돌아오면 차례를 지내고, 음식을 울타리 넘어 조금 먼 거리라 해도 서로 나눠 먹곤 했다. 이웃들과 따듯한 마음과 정이 오가며 살았었다. 그러나 요즘엔 나도 나이를 먹어서일까. 설이 돌아오면 겁부터 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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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울타리'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내는 것이 허다하지만 예전에는 명절이 돌아오면 차례를 지내고, 음식을 울타리 넘어 조금 먼 거리라 해도 서로 나눠 먹곤 했다. 이웃들과 따듯한 마음과 정이 오가며 살았었다. 그러나 요즘엔 나도 나이를 먹어서일까. 설이 돌아오면 겁부터 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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