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규섭씨가 아내 남언우씨에게 보내는 편지] “당신에게 지난날의 고마움을 글로 전합니다”
…싶소. 또 내가 군에 있는 동안 친가에 다녀오던 당신이 길에서 큰아들을 출산하고도 5㎞가 넘는 거리를 고모님과 함께 걸어왔지. 그 이후로 첫째를 낳은 달이 다가오면 당신은 몸을 가누지 못해 고생이 많았지. 그런 당신을 보면 가슴이 아파 견딜 수가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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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출산'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싶소. 또 내가 군에 있는 동안 친가에 다녀오던 당신이 길에서 큰아들을 출산하고도 5㎞가 넘는 거리를 고모님과 함께 걸어왔지. 그 이후로 첫째를 낳은 달이 다가오면 당신은 몸을 가누지 못해 고생이 많았지. 그런 당신을 보면 가슴이 아파 견딜 수가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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