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 단독주택을 지었다. 인생에서 번듯한 집은 처음이었다. 오 씨는 “딱히 효도하라고 아이들을 가르친 적은 없지만 내 마음을 본받기라도 한 듯,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자녀들이 집을 짓겠다고 나섰다”며 “자식들에게 참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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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효도'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 단독주택을 지었다. 인생에서 번듯한 집은 처음이었다. 오 씨는 “딱히 효도하라고 아이들을 가르친 적은 없지만 내 마음을 본받기라도 한 듯,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자녀들이 집을 짓겠다고 나섰다”며 “자식들에게 참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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