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최영민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장은 “당진시에서 인구도 적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행정 서비스'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최영민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장은 “당진시에서 인구도 적고…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자치단체로 지난 19일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 자치단체로 당진시를 비롯한 27개의 시‧군‧구를 선정했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은 주민자치 확대,…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에) 밉보이면 어떻게 하냐’는 등의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만큼 행정에 대한 불신이 깊고,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당진시의 거리가 멀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의견을 개진하는 시간은 분명히 필요하다”며 “이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