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포항스틸러스 김기동 선수의 부모님 김명환·최순원씨 “아들아, 늘 여기서 응원할 거다”
…듬어 5남매에게 파김치를 담가줄 생각이다. 어제는 총각김치를 담아 마당 가득 쌓아 놨다. 지난 정월 쯤 얼굴 봤던 김 선수와 막내며느리에게는 택배로 부칠 예정이다. 고향 향기 가득 담아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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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향기 가득'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듬어 5남매에게 파김치를 담가줄 생각이다. 어제는 총각김치를 담아 마당 가득 쌓아 놨다. 지난 정월 쯤 얼굴 봤던 김 선수와 막내며느리에게는 택배로 부칠 예정이다. 고향 향기 가득 담아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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