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10남매 키운 ‘장한 어머니’ 최금자씨와 자녀들] “죽을 먹어도 같이 먹고, 굶어도 같이 굶자 하셨죠”
… 죽을 끓여 먹을지언정 자식들만큼은 꼭 자신의 품에서 키우겠다는 각오로 험난한 길을 걸어온 것이다. “쑥 캐다 수제비라도 끓이면 자식들 다 퍼주고 당신은 국물만 떠 드셨어요. 여름엔 모기에 물릴까봐 모기잡느라 잠도 못 주무시고 겨울엔 이불 덮은 어깨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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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험난 세상'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 죽을 끓여 먹을지언정 자식들만큼은 꼭 자신의 품에서 키우겠다는 각오로 험난한 길을 걸어온 것이다. “쑥 캐다 수제비라도 끓이면 자식들 다 퍼주고 당신은 국물만 떠 드셨어요. 여름엔 모기에 물릴까봐 모기잡느라 잠도 못 주무시고 겨울엔 이불 덮은 어깨죽…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종양’이라는 질환으로 위장을 10Cm나 절제하는 대수술을 받았다. 요즘 세상에 종양은 흔하디흔해 누구하나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병이지만 조준자씨의 가족관계와 형편을 보면 그렇지 않다. 기댈 사람이라고는 아들 하나뿐인데 이 아들은 엄마 없이는 아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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