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장을 맡은 지난 7년 간 가장 큰 변화로 “‘사람 특별시 서울’을 위한 혁신과 협치”를 꼽았다. 그는 “서울시 정책 방향과 결정은 어느 것 하나 주민 협의와 토론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며 “각종 정책 자료에는 주민들과 몇 번의 회의를 거쳤는지 적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혁신 산업을'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을 맡은 지난 7년 간 가장 큰 변화로 “‘사람 특별시 서울’을 위한 혁신과 협치”를 꼽았다. 그는 “서울시 정책 방향과 결정은 어느 것 하나 주민 협의와 토론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며 “각종 정책 자료에는 주민들과 몇 번의 회의를 거쳤는지 적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