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곡리 주민들은 쇳가루 피해 등을 호소하며, 더 이상의 공장 증설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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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현대제철 논란'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곡리 주민들은 쇳가루 피해 등을 호소하며, 더 이상의 공장 증설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2018.07.22 · 산업·경제 · 한수미
연강판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현대제철이 시행사인 현대그린개발을 통해 시유지 13만8000평을 포함한 16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고자, 충남도에 산단 확장 허가를 신청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 제1214호 ‘현대제철 공장 증설 위해 시유지 산단…
2018.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그린개발이 현대제철의 냉연강판 공장 건설 추진을 위해 시유지 13만8000평을 포함한 16만 평에 대해 충남도에 산단 확장 허가를 신청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항만배후단지로서 사용할 수 있는 당진시 소유의 중요한 땅”이라며 “시유지를 현…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앙되자 대진침대 측은 매트리스를 다시 천안 본사로 옮기겠다고 약속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방사능 피폭량 최대 9배 대진침대 매트리트에 이상이 있다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정부는 지난달 15일 대진침대 매트리스의 방사능 피폭량이 기준치 이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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