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활을 위한 공간이 부족해요. 양질의 일자리가 적은 것도 큰 문제입니다. 현대제철이나 당진화력과 같이 대기업이 위치해 있지만, 지역 출신 고용인원은 부족합니다. 당진시가 맞춤형 청년인턴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월 188만 원의 임금을 받으며 직업능력을 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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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현대제철 사고'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활을 위한 공간이 부족해요. 양질의 일자리가 적은 것도 큰 문제입니다. 현대제철이나 당진화력과 같이 대기업이 위치해 있지만, 지역 출신 고용인원은 부족합니다. 당진시가 맞춤형 청년인턴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월 188만 원의 임금을 받으며 직업능력을 개…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경기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김만수 당진시축구협회 회장은 “1년 간 사고없이 리그에 임해준 협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청년부·장년부 두 리그를 시작으로 현재는 노년부·직장부가 신설돼 총 4개 리그가 꾸려져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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