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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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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전기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현대제철 전기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 공동감시단 동부제철 현장 방문

    …그 처리 현장을 둘러봤다. 동부제철에 도착한 주민들과 감시단원들은 우선 전기로에서 발생한 슬래그를 처리장으로 운반하기 위해 차량에 적재하는 장소를 방문했다. 현장을 둘러본 공동감시단 윤종호 교수는 “슬래그를 차에 싣는 과정에서 분진이 날릴 것이 우려되…

  2.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동부제철 전기로 본격 가동] 소음피해로 주민들 “못 살겠다”

    …옆 슬러그 처리장 조성 이전 요구도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가동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심해 동부제철측에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지난달 1일 시험가동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심해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3.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편집자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와 동부제강 전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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