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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폐기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현대제철 폐기물'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물 접촉 슬래그 재활용 기준 강화해야”

    …”고 의견을 제기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대제철 슬라브 야적장에 성토재로 사용된 슬래그에서 강알칼리성 유출수가 주변 농경지와 석문호에 흘러들어가 환경피해가 발생했다”며 “철저한 관리 대책과 함께 미비한 관련 법규의 개정…

    당진시대
  2.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현대제철 슬레그와 고대면 똥산

    … 환경오염의 현장 4곳 중 심각한 2곳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첫째는 현대제철 슬래그 복토 야적장이다. 현대제철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슬래그 약 30만㎥를 약 12만8700㎡에 깔았다. 이로 인해 고농도인 pH12.5의 침출수가 방류…

    당진시대
  3. 2022.07.15 · 환경·안전 · 한수미

    2020년 화학물질 배출량·이동량당진시, 전국에서 12번째로 많아

    …서는 화학물질 배출량이 887톤, 자가매립량이 5톤, 이동량(폐수 또는 폐기물을 주소지가 다른 업체에 위탁처리하기 위해 이동시킨 양) 2만885톤으로 나타났다. 배출량은 전국 21위 수준이지만 이동량을 더한 결과 전국 12위를 차지했다. 지역 내 업체…

  4.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핵발전소반대 당진시민행동 대표 당진핵발전소는 시민이 시작 단계에서 막아야

    …본이란 국가 자체를 위기에 빠트렸다. 뿐만 아니라 사용후 처리해야 할 핵폐기물은 발전소 안에 그대로 쌓아두어 10만년 동안이나 방사능을 유출하게 된다. 핵폐기물은 우리 후손 3000대에까지 피해를 줄 예정인 상속물인 것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위험한 핵…

    당진시대
  5. 2022.04.29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추진 움직임 논란

    …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유동호 도문리 이장은 “송산면에는 현대제철과 당진시 쓰레기를 수집·처리하는 쓰레기 매립장이 자리하고 있어, 이미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며 “이것도 모자라 명산리에 8500평 규모에 하수처리오니와 폐수처리오니를 화학처…

  6.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더이상 핵에너지에 집착하지 말라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은 안전하지 못한 삶을 살아왔다. 현대제철이 소결로 대기오염물질 집진장치의 고장을 숨긴 채 4년간 가동해왔다. 현대제철은 소결로 집진장치의 문제가 생겨 수리를 하다 감당할 수 없자, 자발적으로 친환경 설비로 투자하…

    당진시대
  7. 2022.01.28 · 산업·경제 · 한수미

    다이킨공업 에칭가스 생산공장 등 현장 방문

    …산건위)가 송산2일반산업단지 다이킨코리아 에칭가스 생산공장 건설 현장과 현대제철 내 폐기물매립장 차수벽 설치 현장을 지난 24일 방문했다. 제91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추진된 산업건설위원회 현장 방문에는 산건위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으며,…

  8.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폐기물 매립장 증설 추진

    현대제철이 사업장 내에 폐기물 처리시설(매립장) 증설을 추진한다. 당진시는 지난 14일 홈페이지에 현대제철 폐기물 처리시설(매립장) 증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공고를 게시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2008년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당진시대
  9. 2022.01.22 · 환경·안전 · 김예나

    산단감시센터장에 유종준 씨 부임

    …렬)이 당진시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까지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장을 맡았던 유종준 씨가 센터 운영을 이어서 맡고 있다. 당진시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도출한 논의 결과에 따라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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