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2 · 환경·안전 · 임아연
반도체 폐수슬러지 제철에 활용한다
현대제철과 삼성전자가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슬러지(침전물)를 제철 과정의 부원료로 재사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공동 개발했다. 제철소의 제강 공정에서는 쇳물 속 불순물(황·인)을 쉽게 제거하기 위해 형석을 사용하고 있는데, 반도체 폐수슬러지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현대제철 폐수'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02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과 삼성전자가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슬러지(침전물)를 제철 과정의 부원료로 재사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공동 개발했다. 제철소의 제강 공정에서는 쇳물 속 불순물(황·인)을 쉽게 제거하기 위해 형석을 사용하고 있는데, 반도체 폐수슬러지에…
2021.04.30 · 환경·안전 · 임아연
…출량 및 이동량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9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유종준)가 지난달 22일 발표한 ‘2018년도 당진지역 화학물질 배출량 및 이동량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당진지역의 화학물질 배출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