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40~50년 전엔 늦가을 논에 물이 가득 차면 큰고니와 기러기들이 많이 찾아왔는데, 수리시설이 갖춰진 뒤부터는 큰고니를 보지 못했다며 큰고니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현안 보고'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40~50년 전엔 늦가을 논에 물이 가득 차면 큰고니와 기러기들이 많이 찾아왔는데, 수리시설이 갖춰진 뒤부터는 큰고니를 보지 못했다며 큰고니가…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작가) △김명숙 위원(호서고 교사)가 참여해 신문에 대한 평가와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Q. 당진시대 신문을 평가하자면? 남연숙 위원 당진시대는 매주 월요일마다 기다리는 신문이다. 지면으로 보는 유일한 신문이기도 하다. 가장 좋아하는 연재기사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