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최우영 신평면 신당리] “미담소식에 너무 소홀한 것 같습니다”
…언론이 있을 때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지 않겠느냐는 것. “광고인지 기사인지 잘 모르겠는 기사가 많다”고 일침을 놓는 그는 “그런 지면은 과감하게 줄이고 봉사단체 활동이나, 미담사례를 보도하는 지면을 늘렸으면 좋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지역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현장성 기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언론이 있을 때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지 않겠느냐는 것. “광고인지 기사인지 잘 모르겠는 기사가 많다”고 일침을 놓는 그는 “그런 지면은 과감하게 줄이고 봉사단체 활동이나, 미담사례를 보도하는 지면을 늘렸으면 좋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지역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