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바쁜 농번기에 주민설명회를 열려는 것 또한 꼼수로 보인다”며 “주민들과 협의도, 대책도 없이 막무가내로 추진하려는 행태에 분노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현대그린개발이 사업을 추진하는 이 계획에는 확장면적에 시유지가 80%(45만8934㎡, 약 14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협의 없이'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바쁜 농번기에 주민설명회를 열려는 것 또한 꼼수로 보인다”며 “주민들과 협의도, 대책도 없이 막무가내로 추진하려는 행태에 분노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현대그린개발이 사업을 추진하는 이 계획에는 확장면적에 시유지가 80%(45만8934㎡, 약 14만…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 떨어진 야적장에 들어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면서 “주민들과 한 마디 협의 없이 진행된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하다”며 고…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대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한전과 체결한 송전선로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고 원점 재논의 하자는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나환 위원장은 지난 16일 진행된 주민들과의 대화 자리에서 “한전과 …
2018.04.06 · 산업·경제 · 임아연
… 농특산물과, 간편하면서도 트렌디한 간식의 특징을 결합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최근 당진에서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시도들이 계속되고 있다. 민속떡집에서 판매됐던 쑥왕송편은 이제 당진지역의 다른 떡집에서도 만날 수 있다. 지난해 지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