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나중에는 손가락과 발가락까지 근육이 사라져 물건을 집거나 걷는 것조차도 어려워진다. 아버지는 이 병으로 69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이문숙 씨의 언니인 이정숙(51) 씨는 일찍이 9살부터 증상이 나타났다. 다리 근육이 없어 쪼그려 걷고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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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형편 어려워'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중에는 손가락과 발가락까지 근육이 사라져 물건을 집거나 걷는 것조차도 어려워진다. 아버지는 이 병으로 69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이문숙 씨의 언니인 이정숙(51) 씨는 일찍이 9살부터 증상이 나타났다. 다리 근육이 없어 쪼그려 걷고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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