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m 화폭에 분단 반세기 그리는 뱃보 큰 젊은이 - 정미면 봉성리 출신 이재교씨
…뱃보 큰 젊은 미술가가 있다. 정미면 봉성리 출신의 이재교(29세)씨. 호서고 14회 졸업생이기도 한 이씨는 해방 50주년이었던 지난해부터 그가 대표를 맡고 있는 통일미술창작단 ‘솔빛’ 친구들과 서울에서 이 거대한 작업을 해오고 있다. 안정된 직장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호서고 졸업생'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뱃보 큰 젊은 미술가가 있다. 정미면 봉성리 출신의 이재교(29세)씨. 호서고 14회 졸업생이기도 한 이씨는 해방 50주년이었던 지난해부터 그가 대표를 맡고 있는 통일미술창작단 ‘솔빛’ 친구들과 서울에서 이 거대한 작업을 해오고 있다. 안정된 직장을 …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제18회 졸업생인 이홍엽(25세)씨가 제30회 외무고등고시에 합격했다. 작년에 응시한 첫번째 시험에서 1차에 합격하고 고배를 마신 이씨는 이번에 다시 도전, 3차까지 무난하게 합격했다. 고향이 홍성인 이홍엽씨는 농촌지도소에 다니는 아버지의 직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