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여러 봉사활동도 했다. 지금은 한국투자공사에 입사해 해외투자 전문가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정원희 씨는 장애인이다. 그는 선천적인 뇌성마비로 인해 걷지 못한다. 원희 씨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 그에 대해 얘기하다, 나중에서야 그가 장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호서중 새로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러 봉사활동도 했다. 지금은 한국투자공사에 입사해 해외투자 전문가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정원희 씨는 장애인이다. 그는 선천적인 뇌성마비로 인해 걷지 못한다. 원희 씨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 그에 대해 얘기하다, 나중에서야 그가 장애…
2015.02.27 · 인물·동정 · 한수미
…며 충남 교육발전에 기여하신 여러분들이 모든 사람들의 귀감이 됐다”며 “새로운 달력이 펼쳐질 제2의 인생에서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축하했다. >> 퇴직 교원 명단 ■김범석(북창초), 곽정희(계성초), 김기숙(원당초), 이을용(합덕초), 김숙희(서정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