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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시문학회 번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호수시문학회 번째'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6.01 · 문화·교육 · 박경미

    시집 출간

    정기원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 <아버지의 쟁기>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총 4부로 이뤄졌으며 서정시 80편이 담겼다. 정 시인은 “주로 서정시, 짧게 구성된 시를 작품집에 수록했다”며 “그중 <아버지의 쟁기>라는 시는 어렸을 때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

  2. 2020.03.02 · 문화·교육 · 이자연

    시로 피어나는 삶, 김미향

    당진문화재단의 영상기록, ‘당진의 예술인’ 그 두 번째 편에는 시 쓰는 교사 김미향의 삶이 담겼다. 그는 국어교사로 재직하며 당진의 호수시문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두 권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30여 년간 시인이자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맑고 …

    당진시대
  3. 2020.0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시풍 변화 고민…깊이 있게 시 쓰고파”당진문화재단 문학인 선정사업 릴레이 인터뷰5] 2019 당진 올해의 문학인 김미향 시인

    … 선정된 문학인들을 만나 그들의 문학세계와 삶, 작품집을 전한다. “첫 번째 시집과 다른 게 있다면 바로 ‘아버지’에 대한 시가 담겼다는 거죠.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성인이 돼서야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아픔을 풀어낼 수 있었고, 아버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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