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못했다. 또한 김 씨의 가족들도 “군인은 위험한 직업이라 안 된다”고 혼인을 반대해 이 둘 사이의 혼담은 진행되지 않았다. 그 뒤 그들이 처음 만난 곳은 버스 정류장이었다. 배 씨가 내려온다는 소리를 듣고 한 번이라도 보자는 마음에 김 씨는 버스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혼인'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 못했다. 또한 김 씨의 가족들도 “군인은 위험한 직업이라 안 된다”고 혼인을 반대해 이 둘 사이의 혼담은 진행되지 않았다. 그 뒤 그들이 처음 만난 곳은 버스 정류장이었다. 배 씨가 내려온다는 소리를 듣고 한 번이라도 보자는 마음에 김 씨는 버스 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