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혼자 사는'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버지의 반대가 심했다. 부모 눈엔 아직도 어린 아이 같기만 한데, 여자 혼자서 두 달씩이나 여행을 하겠다고? 말도 안 통하는 외국에서 무슨 일이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그런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은지 씨는 여행계획과 루트를 꼼꼼하게 정리한 포트폴리오…

  2.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새라도 날까 매일 같이 씻겼고, 수시로 소변을 받아냈다. 주변 사람들도 혼자 어려운 병간호를 감당하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할 정도라고. 그렇게 남편이 눈을 감는 날까지 함께 했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김 씨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머니는…

  3.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지역사회와 지역언론

    인간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뉴스이다. 인간은 혼자서만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크게 두 가지 기준으로 뉴스를 이용한다. 사람과 장소이다. 우선 자기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에 관한 뉴스이다. 가족과 친구, 직장…

    당진시대
  4.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최연우 대호지면 장정리"아들들과 찍은 가족사진"

    …금은 액자에 넣어 간직하고 있다. 당시 마음을 굳게먹고 사진을 찍었다. 사는 것이 너무 막막했고 힘들었다. 하지만 나는 혼자서 아들 네 명을 길러냈다. 아들을 공부시키려고 서울에서 튀김장사를 하기도 했다. 덕분에 아들들은 잘 자라줬다. 이후 나는 2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