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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4년

1건 · '혼자 사는'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흔의 커피로스터 최명돈 씨 (용연동)“커피를 알고 세상이 재밌어졌어요”

    …집 전면에는 큼직한 창을 냈다. 해가 뜨면 창으로 볕이 가득 들어온다. 혼자 살기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소박한 집이다. 이 집 근처에는 ‘용연공방’이라고 이름을 지은 커피공방을 문열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작한 커피공방에서는 최 씨가 직접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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