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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혼자 사는'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다”고 전했다. 승계농업인 지원 확대됐으면 한편 당진에서 청년농업인으로 사는 게 힘들 때도 있다. 청년농업인의 경우 창업농업인과 승계농업인으로 나뉘는데, 박 씨와 같은 승계농업인의 경우 지원이 다양하지 않기 때문이다. 박 씨는 “승계농업인이라도 혼자 …

  2. 2018.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진흥(주) 집에서도, 혼자서도 삼겹살 편히 먹자!

    … 사실이다. 특히 1인 가정이라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제 집에서도, 혼자여도 쉽게 삼겹살을 먹을 수 있게 됐다. 당진지역 축산인들이 참여해 만든 육가공 공장인 농업회사법인 진흥(주)이 최근 ‘데워 먹는 삼겹살’과 ‘후지 스테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3.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양조장 김동교 대표대를 이어 지켜온 신평양조장

    …만찬주로 백련막걸리가 선정되면서 백련막걸리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아버지 혼자 바쁜 양조장 일을 감당하기 힘들어 보였던 그는 고민 끝에 결국 가업을 택했다. “당시 삼성전자를 다니고 있었어요. 대기업을 그만두고 가업을 잇는다는 건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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