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혼자 사는'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26 · 지역사회 · 윤찬식

    [독자와의 만남] 김진남 당진2동 대덕2통장“다양한 마을사업 담아주세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통장은 “대덕2통은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살거나 요양시설로 가는 노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노인들이 낯선 요양시설에 머물기보다 자신이 태어나 오랜 시간 살던 동네에서 친근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2.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다.” 타지에 나와 자취하며 혼자 사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사람도, 나이 지긋한 중년들에게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은 문득문득 괜히 그립다.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

  3. 2019.01.07 · 지역사회 · 박경미

    독거노인 50가정에게 사랑 전달

    …달 31일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나눔을 전했다. 이번 전달은 연말을 맞아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정을 나누고자 이뤄졌다. 회원들은 봉사회에서 마련한 휴지와 후원을 받은 라면을 독거노인 50가정에게 전했다. 황정옥 회장은 “이번 활동을 마지막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