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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혼자 사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다”고 전했다. 승계농업인 지원 확대됐으면 한편 당진에서 청년농업인으로 사는 게 힘들 때도 있다. 청년농업인의 경우 창업농업인과 승계농업인으로 나뉘는데, 박 씨와 같은 승계농업인의 경우 지원이 다양하지 않기 때문이다. 박 씨는 “승계농업인이라도 혼자 …

  2. 2018.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진흥(주) 집에서도, 혼자서도 삼겹살 편히 먹자!

    … 사실이다. 특히 1인 가정이라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제 집에서도, 혼자여도 쉽게 삼겹살을 먹을 수 있게 됐다. 당진지역 축산인들이 참여해 만든 육가공 공장인 농업회사법인 진흥(주)이 최근 ‘데워 먹는 삼겹살’과 ‘후지 스테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3. 2018.09.22 · 지역사회 · 박경미

    생필품 나눔으로 훈훈

    … 노인들에게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추석을 맞아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정을 나누고자 이뤄졌다. 회원들은 쌀과 라면, 휴지, 세제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를 당진2동 내 5명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했다. 황정…

  4.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 연주하는 등 청춘의 시절 못지않게 즐거운 노년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외롭거나 무료하지 않다. 최근에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 요양보호사 공부를 시작해 부부가 나란히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김경희 씨는 “서로의 노후를 위해 기본적인 의…

  5.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야 했다. “검정고시 공부는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학원도 다니지 않고 혼자 공부했거든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아가며 했죠. 남편 도움도 많이 받았고요.” 장 씨는 초·중·고 검정고시를 모두 한 번에 합격했다. 내친김에 대학 공부에도 도전했…

  6.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시 베트남으로 떠났다.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남편과 아이 셋을 민주 씨 혼자 감당해내야만 한다. 평일엔 공장, 주말엔 식당으로 친정어머니가 있을 때는 평일에는 공장으로, 주말에는 식당에서 일을 했다. 장애가 있는 남편은 한 공장에서 150~160만 원…

  7. 2018.04.15 · 정책·행정 · 박경미

    이성우 면천면 자개2리 이장“지역사회의 가교 역할 해주세요”

    …서 그는 마을의 크고 작은 일에 항상 관심을 갖고 일에 나선다. 마을의 혼자 사는 노인들의 집을 방문하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해결사 노릇도 하고 있다. 논두렁에 빠진 자동차를 들어 올리는 일까지 그의 손길이 닿는다고. …

  8.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읍내동 윤태호 씨(78세) 매일 마라톤 뛰는 할아버지 …“건강이 최고”

    …0여 년 째 마라톤 뛰어 윤 씨는 60세에 마라톤을 시작했다. 오랫동안 혼자서 요가 수행을 해 온 그는 우연히 마라톤대회에 출전해 뛰고 있는 청년들을 본 뒤 마라톤에 매료됐다. 무턱대고 마라톤을 시작하기에는 정보도 없고, 나이도 많아 위험하다는 것을 …

  9.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양조장 김동교 대표대를 이어 지켜온 신평양조장

    …만찬주로 백련막걸리가 선정되면서 백련막걸리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아버지 혼자 바쁜 양조장 일을 감당하기 힘들어 보였던 그는 고민 끝에 결국 가업을 택했다. “당시 삼성전자를 다니고 있었어요. 대기업을 그만두고 가업을 잇는다는 건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

  10.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58) 씨는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밤새 추위에 떨어 몸이 굳는다. 식사는 아침엔 컵라면, 점심엔 굶는다. 일을 하고 배가 고파질 무렵 이른 저녁밥을 먹는다. 그날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백반이라도 먹지만 그런 날은 손에 꼽을 정도다. 대부분 컵라면과…

  11.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가요.” 살아온 인생이 한 편의 시 김선순 강사는 대신 노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살아온 인생 하나하나가 한 편의 드라마이자 시 그 자체였다. 김 강사는 노인들의 이야기로 시를 지었다. 노인들은 깜짝 놀랐다.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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