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홀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홀로 사는'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밖에 못한다”는 아버지의 등살(?)에 홀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살았고, 이후에는 부모님까지 모두 대전으로 올…

  2.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들의 축제

    … 가족과 비장애 친구들 사이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혼자라는 소외감에 홀로 위축되던 많은 날들이 있었다. 문득, 어릴 적 추억 한 가지가 떠오르곤 한다. 그 당시 TV 프로그램 중에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코미디 프로그램이 매우 인기 있었다. 가족…

    당진시대
  3.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은 마음이 들곤 했다”면서 “대학 졸업 후 국화 농사를 지어봤지만 여자 홀로 농사를 짓는 것이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결혼 후 서울과 대전에 거주한 그는 자녀들에게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숲해설에 관심이 생겼다. 이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