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등 켜주고 싶은 날 - 홍윤표(당진군청 의회사무과)
…하군요 논둑에 난 잡풀 때문에 건드리지 못하고 홀로 울어야 하는 새내기 시인들 농가 부채탕감을 주장하는 시야가 높다 재벌사와 계열사가 문 닫으므로 낙향하는 젊은 초상들 내 몸 속 뜨겁게 흐르는 물 한 주머니씩 생명수 되라 골고루 나누어 주며 미등 하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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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홍윤표 시인'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군요 논둑에 난 잡풀 때문에 건드리지 못하고 홀로 울어야 하는 새내기 시인들 농가 부채탕감을 주장하는 시야가 높다 재벌사와 계열사가 문 닫으므로 낙향하는 젊은 초상들 내 몸 속 뜨겁게 흐르는 물 한 주머니씩 생명수 되라 골고루 나누어 주며 미등 하나…
2001.07.02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진로타리클럽 신임회장에 홍윤표씨가 취임했다. 지난 23일 당진로타리클럽은 김낙성 군수와 성기문 군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 회원 등 1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당진읍 가원예식장에서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홍윤표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RI …
2001.05.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향토시인 좋은 시 한편 홍 윤 표 시인 당진문협 부지부장 국제편클럽회원 영광의 충남인상 허균문학상 수상 난지도(蘭芝島) 비록 작은 섬이라지만 사람들은 누구나 난지도하면 서울 난지도 쓰레기장을 연상하니 슬프다 난지도가 그리운건 제법 정깊고 아름다운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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