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건너엔 개발된 도시의 상징이듯 키 높은 아파트들이 들어서 있다. 당진의 화려한 도심 속 불빛 뒤에 ‘서문리 폐가촌’과 같은 짙은 그림자 길게 드리워져 우리 곁에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화려 도심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건너엔 개발된 도시의 상징이듯 키 높은 아파트들이 들어서 있다. 당진의 화려한 도심 속 불빛 뒤에 ‘서문리 폐가촌’과 같은 짙은 그림자 길게 드리워져 우리 곁에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