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 늘어서 있었다. 강물이라고 하지만 우리들의 시궁창물 같이 시커먼데 그 안에 들어가 덤벙덤벙 수영하는 꼬마들, 그 물에서 양치도 하면서 대소변도 해결하는 그들의 모습. 차마 사람들이 살아서는 안될 더러운 환경 속에서도 눈망울이 초롱초롱 빛나는 천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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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화분 안에'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늘어서 있었다. 강물이라고 하지만 우리들의 시궁창물 같이 시커먼데 그 안에 들어가 덤벙덤벙 수영하는 꼬마들, 그 물에서 양치도 하면서 대소변도 해결하는 그들의 모습. 차마 사람들이 살아서는 안될 더러운 환경 속에서도 눈망울이 초롱초롱 빛나는 천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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