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장애인 주차관리인에게 대기실을
… 인도 옆 가게의 쇼윈도우 옆에 서서, 빌딩 입구에 서서, 잘해야 의자 하나를 가져다 놓고 사계절을 버티고 있다. 장애인들에게 쉼터, 또는 피신처가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그들을 투명인간 취급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노동자를 인간으로 보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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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화분 하나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인도 옆 가게의 쇼윈도우 옆에 서서, 빌딩 입구에 서서, 잘해야 의자 하나를 가져다 놓고 사계절을 버티고 있다. 장애인들에게 쉼터, 또는 피신처가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그들을 투명인간 취급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노동자를 인간으로 보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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