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1초, 사람을 살리는 시간[르포]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동승체험
화재가 발생했다. 1분1초, 시간이 지날수록 불길은 거세진다. 인구와 상가가 밀집된 곳은 더더욱 위험한 상황이다. 신고 접수 즉시 소방관들은 소방차에 몸을 싣는다. 1초라도 빨리 현장에 도착하기 위해 소방차 안에서 장비를 착용하고 현장 상황을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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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화재 가장'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화재가 발생했다. 1분1초, 시간이 지날수록 불길은 거세진다. 인구와 상가가 밀집된 곳은 더더욱 위험한 상황이다. 신고 접수 즉시 소방관들은 소방차에 몸을 싣는다. 1초라도 빨리 현장에 도착하기 위해 소방차 안에서 장비를 착용하고 현장 상황을 파악하기…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서 고등학교를 나온 유학파(?) 친구들이 각각 5명씩 함께 하고 있다.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도 2013년 첫 모임을 시작한 팔사회는 모임 초창기엔 친목도모를 위해 만났다. 그렇게 1년쯤 만나다 보니 단순한 친목모임 이외에 보다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가로등, 도로 등 주민들의 편리성을 개선하고 화재, 교통사고 등 안전에 대한 예방대책을 마련하겠다. 또한 가장 크게 중점을 두고 결식아동,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필요한 점을 찾는 의…
2018.02.11 · 인물·동정 · 김예나
…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지역사회에서 대원들과 함께한 순간순간이 가장 멋진 시간이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쉬움이 크기도 하지만 취임하는 정찬홍 대장이 보다 나은 신평운정의용소방대를 위해 더욱 봉사해줄 것을 믿는다”며 “앞으로도 지역…
2018.02.10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난해 당진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88건으로 2명이 사망하고 약 24억 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소방서(서장 박찬형)가 발표한 2017년 화재통계에 따르면 2016년 대비 2017년에는 화재가 약 13%(33건), 재산피해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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