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청주에 있는 베스티안 병원으로 옮겨져 72일 동안 중환자실에서 지냈다. 가장 피해가 컸던 손 씨 할머니는 전신 73%에 화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로 입고 있던 옷가지가 남아 있지 않을 정도였고, 피부가 벗겨져 눕지도 못해 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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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화재 가장'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청주에 있는 베스티안 병원으로 옮겨져 72일 동안 중환자실에서 지냈다. 가장 피해가 컸던 손 씨 할머니는 전신 73%에 화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로 입고 있던 옷가지가 남아 있지 않을 정도였고, 피부가 벗겨져 눕지도 못해 그 고…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을이라 하여 송학리(松鶴里)라고 이름 붙었다. “우리 마을은 당진시에서 가장 높은 아미산을 비롯해 총 세 개의 산에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입니다. 마을에는 현재 70가구, 1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이장 오연섭) 송학1리는 1914년 행정구…
2023.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24시간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 곳이 소방서다. 뜨거운 불이 치솟는 화재 현장에서도 소중한 목숨을 구하기 위해 거침없이 불길을 헤친다. 화재 현장만이 아니다. 하루에도 수 많은 사고가 발생한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 시기인 요즘에는 산에서 일어나는 …
2023.03.24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 산 아래에는 메케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좁은 마을 길에는 소방차 등 화재 진압을 위해 투입된 차량으로 줄을 이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불을 끄기 위해 진화차·소방차 등 산불진화장비 25대, 산불진화대원 182명(산불예방진화대 72, 공무원 74…
2023.03.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기물을 수거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불법소각 방지해 화재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들은 석문면에서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전철수 지부장은 “매년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으로 애써주신 석문농협 임직원 및 환…
2023.02.2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용소방대에서는 지역주민의 생명 및 재산 보호를 위해 지역에 봉사해왔다. 화재가 발생하면 의용소방대원들이 현장으로 출동해 차량 및 주민들을 통제하며 화재 진화 작업을 보조한다. 화재 발생 위험이 큰 겨울철을 맞아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매일 근무…
2023.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동, 용연동, 사기소동, 구룡동이다. 법정리로 보면 송악읍이 22개리로 가장 많고 합덕읍이 14개를 뒤를 이었다. 행정리·통으로 살폈을 때는 합덕읍이 34개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송악읍이 31개를 차지했다. 오성환 시장 중간지원조직 통폐합 시사 …
2023.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 ‘옥내소화전 사용법 외국어 표기’ 필요성 홍보에 나섰다. 옥내소화전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처에 가장 효과적인 소방시설 중 하나다. 하지만 옥내소화전 사용법에 대해 숙지하지 못한 경우가 많고, 외국인의 경우 사용 방법이 한국어로만 표기된 경우 절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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