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며든다. 20여 년 간 수지침 봉사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김응배 씨는 봉사로 노년의 삶을 꽃 피우고 있다. 특히 20여 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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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화재 손길'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며든다. 20여 년 간 수지침 봉사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김응배 씨는 봉사로 노년의 삶을 꽃 피우고 있다. 특히 20여 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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