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락을 돌며 노인들에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화제'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락을 돌며 노인들에게 …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톤 트럭 20대 분량의 폐품을 수집해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다. “어떤 얘기가 오고 갑니까?” “가정사에서부터 마을얘기등이 주로 화제에 올라오지요. 보통 20여명이 모여 앉으니 세상 돌아가는 보통 얘기입니다” “속칭 정치 일번지로 불려지는데 정치얘기도 논의가 됩니까?” “특별한 주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선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