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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제 열심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4년

3건 · '화제 열심히'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의 성장에 자부심 느껴-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전회장

    ꡒ홀가분하기도 한 반면 서운하기도 해요.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욕심만큼 다하진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합덕청년연합회의 위상이 친목단체 수준에서 명실상부한 사회봉사단체로 급부상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ꡓ 지난 17일 이임식을 한 김명선(…

    당진시대
  2.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애인 복지회관건립 기금마련위한 일일찻집ꡑ에 장소를 무료로 제공해 훈훈한 화제가 되었던 사람이다. ꡒ사실 내놓고 얘기하기가 부끄러워요. 선뜻 장소를 내주겠다고 말하지 못했거든요ꡓ 물론 장애인협회에서 장소를 무료로 달라거나 임대료를 싸게 해 달라고 요구한…

    당진시대
  3.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 전문대 설립에 큰 역할, 석문공단에 자주 우려 나타내 시간이 흐르면서 화제는 자연히 지역얘기로 옮겨갔다. 신성전문대 인가과정에서 인목사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하자 웃으며 이렇게 답한다. “그것은 설립조건이 되기 때문에 인가된 거겠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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