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 있어요. 그때마다 서비스업이라 생각하고 꾹 참지만 속이 많이 상하죠. 환경미화원들은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꺼려하는 일을 몸 아끼지 않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힘을 주는 것도 역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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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환경미화원들 근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 있어요. 그때마다 서비스업이라 생각하고 꾹 참지만 속이 많이 상하죠. 환경미화원들은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꺼려하는 일을 몸 아끼지 않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힘을 주는 것도 역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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