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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환경은 우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 청소년이 이끈다!

    …”고 말했다. 참가자 한마디 이상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깨끗한 환경은 청소년 세대의 권리” “기성세대가 자원을 과도하게 사용해 기후화 환경이 악화 됐습니다. 반성해야 합니다. 더 이상 지금과 같은 방식을 개발을 하면 안 됩니다. 하지만 기성세…

  2.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며 감사함을 느끼던 옛 정취는 과거의 기억으로만 남았습니다. 경제성장이 우리에게 풍요로운 일상을 선물했지만 잃어버린 것도 많았습니다. 경제논리와 물질만능주의 속에 자연은 훼손되고 환경은 악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민선7기를 시작하면서 지속가능한 도시…

  3. 2019.07.1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매립·소각장 감시체계 구축돼야”

    …고, 환경감시를 위한 지역민의 자발적 활동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 지역의 환경은 스스로 지킨다는 각오로 폐기물 처리업체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협의 및 개선을 요구해 지역환경을 보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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