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종오 호학사랑(好學舍廊) 방주"생명의 근본 양봉농업을 살리자"
…신할 한가지 정책을 제안한다. 당진에 들어서는 순간 꽃의 향기에 취하는 환경을 연출해 보자. 인근 태안이 그렇다. 전남의 함평이 나비로 도시의 이름을 바꾸고, 울산이 왜 태화강 살리기를 내세우는지 벤치마킹해보자. 전국 유일의 방조제를, 광활한 합덕·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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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환경을 살리기'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할 한가지 정책을 제안한다. 당진에 들어서는 순간 꽃의 향기에 취하는 환경을 연출해 보자. 인근 태안이 그렇다. 전남의 함평이 나비로 도시의 이름을 바꾸고, 울산이 왜 태화강 살리기를 내세우는지 벤치마킹해보자. 전국 유일의 방조제를, 광활한 합덕·우…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자’를 불렀다. 또한 참석한 내빈들과 학생들은 평화와 통일, 깨끗한 환경을 염원하며 현수막에 소망을 적었다. 기념행사 이후에는 어름수변공원부터 당진천 벚꽃길을 걸으며 ‘줍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철수 공동실행위원장은 “대한민국이 성장할 수 있었던…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공기관에서 성별 임금 격차해소, 비정규직 정규직화 추진 ②기후, 생태, 환경을 보존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만들기(방조제 개방 역간척 추진, 생태연못 복원) ③공공의료, 무상교육, 교통복지 강화 등 공공성 확립(공공의료원 설립, 지역 대학생등록금 지원,…
2022.03.04 · 지역사회 · 박경미
… 피스로드 당진시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12월부터 당진시민의 건강과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줍깅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대덕동 어름수변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줍깅 캠페인에는 피스로드 회원 및 당진시민들이 참여해 당진천과 공원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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