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경수 한서대학교 교수청년! 가슴 뛰는 열정을 품어라
…이유인즉 청년들이 당진을 떠나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급여가 아닌 근로 환경, 즐길 문화, 쉴 공간, 복지정책이 부족하다고 한다. 노동시장에서 경제적, 사회적, 정신적 웰빙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이 필요할 때가 지금이다 싶다. 청년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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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환경 복지'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유인즉 청년들이 당진을 떠나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급여가 아닌 근로 환경, 즐길 문화, 쉴 공간, 복지정책이 부족하다고 한다. 노동시장에서 경제적, 사회적, 정신적 웰빙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이 필요할 때가 지금이다 싶다. 청년 스스로…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에는 수많은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이름을 따라 설립된 병원과 학교, 복지기관들이 생겨났을 뿐 아니라 해외의 한인성당과 외국의 성당들도 김대건 신부를 주보성인(각 장소에서 하느님을 찾아 나선 성인들 중 한 분을 공경하기 위해 모심)으로 모시며 생활하…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지면부터 마지막 지면까지 다 읽는 박 관장은 “당진시대는 경제, 문화, 복지, 사회, 환경 등 다양한 사안을 다루며, 공정하게 사안을 판단하고 잘못된 것을 지적할 줄 아는 정의로운 신문”이라고 평가했다. 무엇보다 장점으로 해외기획 취재를 꼽았다. 그는…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방학을 맞아 복지·청소년 기관 곳곳에서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청소년들이 봉사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당진YMCA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한 …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에도 실력을 닦아가며 보치아를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 이하 장애인복지관) 보치아반 팀원들이다. 보치아반은 지난 2013년 복지관 개관과 함께 시작됐다. 6년 전 11명으로 참여하던 것에서 현재 30여 명이 활동하…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 주>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올해 당진지역 내 복지 기관·시설의 인사이동에 큰 변화가 있었다. 앞서 지난해 7월 조성민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이 부임했으며, 이어 9월 배희선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장이 자리했다. 또한 1월1일 자로 이건일 북부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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