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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환경 사랑'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바자회 수익금으로 장학금 전달

    사단법인 반딧불 나눔복지재단(이사장 정미정)이 제1회 사랑나눔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도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업에 매진하는 청소년을 추천 받아 장학금을 지난달 23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바자회에 도움을 준 국민건강보험공…

  2.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윤숙 한일인쇄종합광고 대표“소외계층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 박 대표는 20대를 당진시대와 함께 했다. 지역의 시민모임이었던 ‘당진사랑’을 함께 하면서 그는 당진시대 창간 멤버들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시민주로 창간한 당진시대에 그 역시 힘을 보탰다. 창간호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한 그는 당진시대와 함께 숨을 쉬…

  3.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6 순성중학교 체육활동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

    … 인재를 배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순성인으로서 순성을 사랑하며 학생, 교사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니인터뷰 김하연 학생회장 “학생 수 줄지 않았으면” “초등학교 때부터 봐 왔던 선·후배이기 때문에 학교 폭력이 없어요. 또 …

  4. 2018.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환경 위한 노고 감사합니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지난 5일 깨끗하고 안전한 대학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고생한 대학 내 근로자를 위한 오찬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미화원, 경비원, 학과사무원 등 60여 명의 근로자가 참석했으며 김병묵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총학생…

  5.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 물이 샜고 눈이 오면 집이 무너질까 전전긍긍하며 잠을 설쳤다. 얼마나 환경이 열악한지 잠 잘 때 쥐가 박 씨의 코를 긁고 있을 정도였다. 빵 한 쪽 나눠 먹던 시절 전남 나주 출신인 박 씨의 아버지는 사찰을 짓던 목수였다. 일이 있을 땐 한 달 넘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