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죽어서도 가져 갈 진통제”
…다시 재임해 당진시지회장으로 있다. 지금 당진에는 250여 명이 고엽제 환자로 등록돼 있다. 우리 회원들이 참 많이 고생했다. 여전히 그 고통으로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약을 한 보따리씩 들고 다닌다. 죽어서도 약을 가져간다고 할 정도로 여전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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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환자 가족'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다시 재임해 당진시지회장으로 있다. 지금 당진에는 250여 명이 고엽제 환자로 등록돼 있다. 우리 회원들이 참 많이 고생했다. 여전히 그 고통으로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약을 한 보따리씩 들고 다닌다. 죽어서도 약을 가져간다고 할 정도로 여전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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