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면 운동, 노래교실, 미용, 댄스, 악기, 글쓰기 등 각종 취미 교실이 넘친다. 점심시간에는 식사 줄서기가 100m 이상이며 끝나면 장기와 바둑 둘 자리가 없을 정도다. 많은 노인들이 복지관에서 취미생활을 즐기며 생기를 되찾고 행복해 한다. 이런 광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활기 넘친'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운동, 노래교실, 미용, 댄스, 악기, 글쓰기 등 각종 취미 교실이 넘친다. 점심시간에는 식사 줄서기가 100m 이상이며 끝나면 장기와 바둑 둘 자리가 없을 정도다. 많은 노인들이 복지관에서 취미생활을 즐기며 생기를 되찾고 행복해 한다. 이런 광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