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2
… 당진 간사지는 가장 젊고 싱싱한 땅이다. 벼포기 사이에 오리떼 보이고 메뚜기가 튀는 황금들판을 만든다면 당진쌀도 날개를 달 수 있다. 김대건 신부 솔뫼성지, 서해대교와 함상박물관, 지금은 애물단지이지만 한보철강 역시 세계적 명물이 될 수 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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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황금들판 메뚜기'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 간사지는 가장 젊고 싱싱한 땅이다. 벼포기 사이에 오리떼 보이고 메뚜기가 튀는 황금들판을 만든다면 당진쌀도 날개를 달 수 있다. 김대건 신부 솔뫼성지, 서해대교와 함상박물관, 지금은 애물단지이지만 한보철강 역시 세계적 명물이 될 수 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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