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회원 작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회원 작품'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시 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최현숙 씨의 ‘욕심’ - 福을 나누며 사는 여자

    …활동을 시작하게 된 건 남편 덕분이다. 5년 전, 최씨의 남편이 그녀의 작품을 몰래 가져다 문학회 회장에게 보여준 것이다. 그녀는 아직도 문학회에 참석했던 첫날을 떠올리면 마음이 설렌다. “그 날 밤 한숨도 못자고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어요. 문학회에…

  2. 2008.03.03 · 정책·행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꼬막 통해 부모의 애절한 희생정신 표현”

    …니다.” 심 작가의 <꼬막>은 2007년 호수시문학회 제15집에 발표된 작품이다. 심 작가는 2004년 공무원문학을 통해 등단, 한국문인협회, 공무원문인협회 회원이며 현재 당진우체국에서 근무 중이다. 심 작가는 취미활동으로 시작한 작품활동이지만 그나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